
※모든 내용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문란함과 외모 그 간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학생 때보다 정말 다양한 사람을 접하게 되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서 성의 문란함에 대해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오늘 이야기할 주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최근에 알게 된 My fuxxxking romamce 라는 드라마를 보면 외관적으로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진 주인공들이 문란한 성관계를 맺으며 일어나는 막장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잘생긴 혹은 예쁜 사람들은 문란하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곤 한다. 그 선입견이 가질만 한게 일단 외모적으로 눈에 띄면 인기가 많아지기 때문에 주의에 사람이 많이 꼬인다. 또한 모든 ..

글쓴이는 여자이며 한국에서 클럽과 나이트를 가본 경험을 가지고 베트남 클럽을 비교해서 리뷰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한국에 비해서 절대적인 퀄리티는 떨어지며 외모도 하타치로 구성되어 있음 여기서 외모로 사람을 가리냐고 욕할 사람 있을 수 있는데, 클럽같이 사람을 외모로만 평가할 수 있는 곳에서 외모는 절대적이라고 생각함. 만약 외모로 본인을 평가받기 싫으면 클럽가지말고 독서모임을 가면 됨.🥱 클럽 물 베트남 사람이 거의 80% 그중에 한국인 중국인은 15%정도이고 3%는 서양인 2%는 흑인인듯 *여성기준임* 솔직히 물은 구림 일단 베트남 사람이기 때문에 비쥬얼이 그닥 좋지 않음. 솔직히 베트남 사람들 중에서 한국인 탑급의 외모 가지는 사람 거의 없다고 보면됨. 진짜 글자가 1년 정도 베트남에 있었지만 베트남..
무언가에 쫒기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나를 죽이려고 했다. 나는 몸을 액체괴물처럼 자유자제로 늘리고 줄일수 있었는데 그 조절이 굉장히 능한 사람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나를 죽이려고 했는데 열심히 도망쳤다. 벽에도 숨었다가 천장에도 숨었다가 얇게 늘려서 타일 눈금에 숨는다는가 열심히 숨었다. 하지만 숨는다고 그가 나를 죽이려는 마음을 없앨수 없다고 판단이 들었다. 나는 그를 공격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발을 한 곳에 걸어서 몸을 늘렸다. 내 탄성을 이용해서 그를 죽이려고 했다. 근데 그는 내 전략을 눈치챘는지 내 발을 아주 큰 가위로 자르고 있었다. 나는 급히 그를 말리려고 되돌아가려고 했지만 이미 그는 내 다리를 자르기 직전까지 왔다. 근데 왠일인지 갑자기 이 싸움이 중단되었다. 교실에 불법으로 유..
삶이란 선先종终하는 것이다.사람이 죽고사는 문제는 그 사람의 명에 달려있고, 그 사람이 부귀하고 재물이 많은건 하늘에 달려있다.생사유명 生死有命 부귀재천富貴在天나는 평소에 정말 화가나는 상황과 부당한 상황에 별로 분노를 내지 않는 편인데그 이유가 정말로 화가 나지 않아서는 절대 아니다.눈물이 나올만큼 속에서 부글부글 끓지만 참는 것이다.참는것이 타인이 보았을 때는 "호구" "멍청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내가 화를 참는 이유는 별게 없다.내 명은 길고 나의 부귀는 하늘이 이미 좋은 운명으로 점찍어 두고 있는데 내가 굳이 화를 내서 내 운의 기세를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이다.사람의 팔자는 사실상 태어나면서 정해져 있는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팔자를 망치는 경우를 왕왕 볼 수 있다.그..

오늘은 회사에 관련한 문제로 일기를 적는거라 좀 심각하고 우울한 이야기일 수있다. 보고 약간은 우울해질 수 있으니 오늘 글을 읽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사실 해외근무를 하는데 주재원과 현채의 문제중(다양한 문제가 있는데) 지난번 집 문제 관련해서 엄청 화가 난적이 있었고 일의 강도는 같은데 현채라는 이유로 복지의 질이 상당히 떨어진다. 그 중 큰문 제는 주거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 것이다. 솔직히 주재원들이 월에 사용하는 주재원비를 반만 나눠도 충분히 현채들이 아주 좋은 환경에서 근무를 할 수 있다. 이건 연차가 달라서의 차별 문제가 아니다. 연봉이 다른 것은 차등적으로 연차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주거의 문제는 애초에 현채를 근무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근..
공자가 업적을 떠들지 말라고 한 이야기 처럼 여러분이 힘이 없는 말단 직원 혹은 신입 사원일때 여러분의 능력과 잘남을 떠들어 대면 안된다. 그 이유를 조선 선조 왕 집권 시기 정여림 모반사건으로 살펴보자 정여림은 의이의 제자로 매우 똑똑하고 훌륭한 사람이였다. 당시 기성사림이었던 서인을 배신하고 동인편으로 가담했는데 그는 서인에 소속되었을 때에는 인재로 추양받았으나, 동인편으로 가담하면서 서인의 가장 위험한 라이벌로 낙인이 찍혔다. 그래서 그는 결국 관직을 파직당하고 고향인 '전주'로 내려가 유배생활을 보냈는데 그의 똑똑함과 잘남은 유배를 가서도 유명했다. 당시 동인들은 전주로 내려가 그와 함께 대동계(학문과 글을 익히는 모임)을 만들었는데 이를 서인들이 정여림이 동인들과 함께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이지 좃같은 경우가 많이 생긴다. 부당한 일이 생길수도 있고 내가 한 실수를 나를 평소에 싫어하던 사람이 크게 만들수 있고 내 위에 상사가 내가 젤 싫어하는 사람을 이뻐할수도 있고 갑자기 회사의 복지가 개 좃같아질수도 있고 별의 별일이 다있다. 하지만 일단 버텨야 한다. 그리고 버티기 위해서는 2가지를 명심해야한다. 조선시대 때 결국 실권을 장학한 사림세력을 보면서 그 두가지가 뭔지 살펴보자 조선시대 수양대군이 왕을 차지하면서 훈구파가 실권을 장학하던 시기 사화의 피바람은 무려 4번이나 불었고, 그 사화에서 많은 사림세력이 죽었고 또 유배당했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사림세력은 조용히 힘을 키우고 있었다. 그 힘의 원천은 크게 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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